|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화암골여시) 날 짜 (Date): 1996년02월15일(목) 10시16분10초 KST 제 목(Title): 추억들국화님 봐 주세요. 음~ 괜시리 저땜시 우울했다면.. 제가 그 우울함 풀어 드리죠. 추억들국화님의 그 호탕한 웃음 소리가 저도 듣고 싶어 지내요. 에구:( 임자 있는 사람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죠? 우찌 되었던지.....24일에 꼭 들국화님 뵙고 싶내요. 그런데 제가 아이디 짜르건 순전히 들국화님이 울 연구소 사람들한데. 소문을 쫙~~~ 퍼뜨려 내가 먹고 사는데, 지장이 생길지 몰러서. 지가 미리 선수 쳤다는 소리 하믄 들국화님 접싯물에 코 박는 일(?) 생길라나?? 혹시 기회 되시면 전화라도 한번 주세요. 아무리 여기서 푸대접을 했다고 연락도 한번 안하고... 그리고 청첩장은 저에게도 꼭 보내주세요. 그럼 다시 들국화님의 멋진 웃음을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