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15시48분23초 KST 제 목(Title): 'guest (화암골여시)'를 보니... 마음이 아프고, 우울해요. 가뜩이나 우울한데 말이에요... 왜 그러셨어요. 사실 이렇게 아이디 짜르고 들어올 수도 있지만 'esther (화암골여시)'는 아니자나요.... ~~~~~~~~~~~~~~~~~~~~~~~~~~~~~~~~~~~~~~~~~~~~~~~~~~~~~~~~~~~~~~~~~~~~~~~~~~~~ 희야. 나 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빗 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 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