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cj)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7시32분22초 KST 제 목(Title): 별똥별님! 온유하라님! 별똥별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 마침내 소포를 받았습니다. 소포를 뜯는 순간 전 울뻔 했어요 감격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구나 하고.....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할지..... 너무 꼼꼼하게 이것저것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보내주셨어요... 전해 주해요 감사하다구 그리고 별똥별님께도 많은 도움이 될꺼예요... 온유하라님! 기억을 못하실지도 모르지만 톡한번 했던 사람이거든요 취직앞에 놓고 이것저것 고민 많이 하셧었는데 좋아 보이는군요 소식이 없어 궁금했는데 오늘 글 올라 있어 기뻤지요 기도 많이 해 주신다고 햇는데 너무 바빠서 잘 못하셨을거 같은데... 덕분에 잘 있구요 온유하라님도 주님주신 힘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어려움없이 승리하는 생활하시길 빌께요... 또 글 올려 주세요.... 행복하세요 mcj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