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unrise ( ?.......!)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2시37분15초 KST 제 목(Title): Re] 왕 꺽규님 <신앙생활&직장생활> 왕꺽규(본명?) 님 이렇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의 신분이라 직장생활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왕꺽규님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궁리끝에 써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에게 주언진 삶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적극적인 유전 형 질을 이어 받았고 어떤 사람은 소극적인 유전 형질을 이어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이던 간에 믿음에는 아무 영향도 끼칠 수 없음을 알게됩니다. 왕 꺽규님은 무언가를 얻기위해 어떻게 하시는 지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않음이라' 는 구절이 있습니다. 왕 꺽규님은 기도로서 하나님께 무언가를 간절히 원해보십니까? 그리고 자기에 게 주어진 능력대로 최선을 다해봅니까? 무엇인가 자신감을 얻고 싶으시다면 모든 하는일에 성의를 다하십시오. 그리 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세요. 시작이 어렵고 힘들지도 모릅니다. 뜻대로 안되는 일도 많을 겁니다. 그러면 다시 간구하십시오. 너무 힘들어 눈 물이 쏟아질때까지 계속 간구하고 최선을 다하십시오.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그리고 왕꺽규님이 하나님을 찾고자 하시니 이미 하나님은 왕 꺼규님 곁에 계 심이 보입니다. '나를 찾으면 내가 그 곁에 있을것이요 나를 멀리하면 나도 그 의 곁에서 멀어질 것이다.' 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깐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왕꺽규님 같은 분을 위해 다음과 같은 좋은 말씀도 남겨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어떤 사람이 한밤중에 친구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리며 '손님 한 분이 우리 집에 방금 도착했어. 그에게 줄 음식이 없어서 그러는데 빵을 좀 꾸어 줄 수 있겠는가' 라고 부탁하자, 집 안에 있는 사람이 '꺼져버려, 우리는 다 잠자리 에 들었고 문은 잠겨 있단 말이야.' 라고 말한다. 그런데 만약 빵을 꾸려는 그 사람이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며 빵을 꾸기 전에 는 가지 않으려 한다면, 그의 친구는 우정 때문이 아니라 밖에 있는 그 사람 을 그저 떨쳐 버리기 위해서 끝내는 굴복할 것이다. 그래서 일어나 그 남자가 원하는 것을 그에게 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너희들이 해야 할 일이다. 너희는 요청을 해야 한다. 그리하 면 너희는 그것을 얻을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은 열릴것이다. 아이가 빵을 달라고 하는데 돈을 주거나,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주는 아버지는 없을 것이다. 이 세상의 아버지들이 자기 아이들에게 그 만큼의 감정을 갖고 있거늘, 자비 로운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더 자비로우실 것이며, 원하는 사람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주고 싶어하는지 상상해 보라." 직장에서도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 크리스찬 보드를 통해 하나 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방법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의견 있으시다면 몇마디라도 적어 주시면 좋겠네요. 읽는 것도 좋지만 여러 의견들을 많이 내주신 다면 이 보드가 더 빛이 날것 같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