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ingcing (야마꼬) 날 짜 (Date): 1996년01월30일(화) 16시43분44초 KST 제 목(Title): 모모님..."야마꼬"에 대해.. 아니, 모모님 야마꼬의 비밀을 아다니...:-) 친구가 야마꼬라구 불렀어요. 학교다닐때.. 그래서 오랜만에 씽씽에서 야마꼬로 바꿨지요.. 그런데 오늘, S전자 반도체에 계시는 대리님(키즈 아이디, norway)님께서 전화를 하셨는데, 그분은 항상 저에게 전화하면, " 어? 씽씽? "하면 시작하는데, 오늘은 "어? 야마꼬? 꼬마야? " 하시데요.. 한참을 웃고 나서 어떻게 알았냐구 여쭤봤더니.. 이 분이 일본어를 잘하는 회사동료한데, 야마꼬가 일본말로 무슨뜻이냐구 물었다나요?.. 이분이 잘 모르겠다구 고개를 갸우뚱하는데, 다른 동료가 혹시 "꼬마야"아닐까? 하셨다는데... .......................... 그건 그렇구, 어느 글에 보니까 별똥별님이 남자 인줄 알았다구요? ... 키즈에서는 가능하죠.. 주님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