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4시47분46초 KST 제 목(Title): 유학준비하시는 님께 성경에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원할 때마다 성경을 묵상하는 근거입니다. 여러가지 말씀 중 특별히 이말씀을 드리고 싶은 분이 있습니다. 시편 119편 97절부터 읽으면 주의 계명(말씀)이 함께할 때 나의 원수보다, 스승보다, 노인보다 지혜롭게 된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물론 근본이 무엇인가를 말씀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제게 지혜가 필요할 때 (특히 각종 시험, 지도교수와 토론 전) 저는 성경을 오히려 시간내어 읽었습니다. 간사하죠? 물론 성경이 수학문제집이 아닙니다. 하지만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께 진리(무엇을 참으로 아는 것도 진리죠)를 알게해 달라고 간구하십시요. 성경을 보십시요. 그리고 용기를 얻으십시요. 담대하십시요. 믿음으로 그것을 꽁짜로 얻으십시요. 모든걸 꽁짜로 얻어 사는 사람 얘기가 필요하시다면 소개해드리죠. :) 각종나라말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 용기를 얻으십시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