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D)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4시41분10초 KST 제 목(Title): 나의 신앙고백과 성도의 교제 키즈에서 가장 친한 사람들 중 하나가 하야니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늘 같은 의견만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서로의 신앙고백을 통해 교제할 수 있었던 기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설사 서로 다른 말을 해도 서로의 의도를 알기에 불필요한 오해도 없고 말이 부족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차갑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아마 우리의 신앙고백을 통한 교제가 부족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편을 만들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서로의 신앙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보드에 오시는 분들과 서로의 신앙고백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크고 획기적이지 않더라도 꾸준할 수 있는 보임이면 좋겠죠...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