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자 화 상)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14시19분06초 KST 제 목(Title): To.별똥별님. 별님의 고운글 참 잘보았어요. 제게도 그런 친구하나 있는데.. 생각나게 해 주셔서 고마워요... :) 저도 다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그런 조~오~은 친구 되도록 용기를 가져 볼께요.. 힛. 추억속에만 있는 친구들이 많아요. 어린시절 뛰어놀던 동네친구들.. 학창시절 도시락 까먹던 친구들... ... 그런 친구들 지금은 벌써 어른이 다 되었을텐데.. 추억속에만 있는 친구들.. 그 모습 찾기는 어렵겠지만요. 그 친구들에게 제가 먼저 전화해 보아야 겠어요. ... 힛. MoMo ^.^ 주님은 늘 그자리에 계시죠. 주님과의 첫만남.. 그때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그런 주님이 어느새 추억속의 주님으로 쌓여져만가고 있었어요. 다시 처음 만난 그 느낌 그것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조금 힘들겠죠. 자주만나 이야기해서 함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 겠어요. 주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으실텐데... 난 너무 많이 변했어요. 주님이 못알아 보실리는 없겠죠?? ^_^ In mala fortuna veros amicos habebamus Live the New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