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하 야 니) 날 짜 (Date): 1995년12월31일(일) 03시30분27초 KST 제 목(Title): RE: 고름 우유 키키킥 스테어형 다시 오신 거 (또 다시 안오실지 모르지만) 정말 좋아여. 히히 어쨌든... 정말 구태의연한가여?? '평화'란 단어를 들으니까 새삼스러워여. 그나저나 innocent bystander의 입장을 생각못한건 상당히 미안하군여. 예수님도 더 미안해하실거에여. (예수님이라면 미안해할 일 안하시겠지만.. ) 아무래도 사랑이 부족한 탓인가봐여. 기독교인은 그걸 비방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이것이 비크리스쳔한테 화살이 되어서 이 보드가 시끄러워지게 되는 건가여? 정말 솔직히 그렇게까진 못 생각해봤어여. 불교에 대해선 위에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란 건데... 으잉.. 그래도 절에 다니면서 다 줏어들은건데...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확실하단 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정말로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깊게 알고 싶은데 말에여. 크리스쳔이 세상에 이야기하는 모든 말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전도의 차원에서 하는 것이지만 저 또한 알고 있으면서도 실수를 했군여. 죄송해여. 그러니까 스테어형도 계속 계속 오세여!!!!(히히 부탁하는 거에여.) 형의 글들을 보면 역시 고름 우유에 대해 가지는 불쾌감은 없더라도 마음에 애통함은 생길 때가 많지만 그것은 이곳에 오는 기독교인들에게도 환영받을 일이에여. 기독교인들 좋은 일 왜 하냐구 하시지 말구여~~ -------------------------------------------------------------- 하야니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