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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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5년12월31일(일) 00시59분41초 KST
제 목(Title): TO:윗분 게스트님께 'Re]기독교가 왜....'


  제가 게스트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하나님을 믿는 것 자체가 

  우리가 말하는 종교에서 경험하는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겁니다.

  저의 방랑생활(?)을 비춰보더라고 하나님이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

  임을 마침내 알게 되었답니다. 이것은 제가 말씀 드릴 단하나의 이유입니다.

  제가 전에는 맛보지 못하던 많은 음식중에서 여러음식들이 그저 나름대로의 

  맛을 갖고있는 것이지 어느 특정음식이 제일 맛있다고 말할수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하나님의 식탁은 너무도 맛있답니다. 정말로!  :)

  하나님을 모르고 계시거나 아직 뚜렷한 믿음이 없으신 분들을 대면할 경우는 

  심히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음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나만 이 맛있는 음식을 맛보기 아쉬워서,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분들이 

  이 너무도 맛있는 음식을 맛보았으면 하는 안타까움 바로 그것이랍니다.

  그것이 믿지못하는 분들의 눈에는 이상하게 비춰질수 있을겁니다.

  게스트님께서 어서 빨리 이 맛을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 솔직한 저의 심정입니다.

  물론,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모두 완전한 사람들이 아닌것과 그들이 자신들이 

  갖고있는 너무도 부족한, 다른것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이유로 교회를 찾고 

  있는것임을 이해라고 계시리라 봅니다. 다들 부족한 가운데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모든 어려움을, 궁금증을, 슬픔과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 교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지 않고서는 한시라도 아름다와질수 없음을 

  잘 알고들 있답니다. 교회에 다니는 행위가 중요한것이 아니지요. 내 마음에 

  교회, 즉 예수님이 살아계시는냐가 중요한 것이랍니다.

  게스트님을 포함하여 아직까지 하나님을 경험해보지 못하고 계신 분들은 

  어서 마음의 문을 열고 너무도 좋은 (이 표현밖에 달리 방법이 없네요.. :)  )

  하나님의 품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그럼 새해에는 건승하시고 하나님을 알게되시는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그리고 자주 이 크리스챤 보드로 오세요. 이곳에서 믿는 사람, 

    아직 못믿는 사람들의 마음들을 들여다 보세요.  자주 들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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