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eeru (미루) 날 짜 (Date): 1995년12월29일(금) 08시53분32초 KST 제 목(Title): 나와 함께 하시는 그. 한 사람이 죽어서 예수님을 만나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발자취 옆에 또 하나의 발자국이 나란히 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그것이 누구의 발자국이냐고 주님께 묻자 주님은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그것은 내 발자국이다. 나는 네 평생 동안 너와 함께 줄곧 걸었다." 그런데 이상 하게도 역경 중에는 한사람의 발자국만 남겨졌을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이 불평했습니다.. "주님, 주님은 어째서 제가 고통스러울 때는 함께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놈아, 그럴 때는 내가 너를 업고 걸어다녔다.. 그러길래 내 발자국 하나밖에 없는 것이다." +++++++++++++++++++++++++++++++++++++++++++++ 그렇군요.. 주님,, 전 여태껏" 왜 내가 어려울 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시는거지? 왜 주님은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 거야.. 나를 사랑하신다면서 왜 나에게 이런 시련만을 주시느냐구요!! 하면서 주님을 원망하구,, 주님께 투정부렸댔습니다.. 하지만 주님,, 이젠 알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이 어리석은 머리로 받아 들이려 했던 저의 실수를요...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할 당신의 사랑을요.. 그러니 주님,,,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 이 어리석고 이기적인 저를 깨우쳐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 저의 응석을 받아 주시느라 밤잠도 못주무셨을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