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김진경)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09시48분55초 KST 제 목(Title): 기도.. 하루.. 평안하시지요. 대전에서 모임을 가질려나 보군요. 어찌되었든, 대환영입니다. 하하하. 정말 뜻깊은 모임이 되도록 하여야 겠죠. 대전분들이 지난번 일일 찻집에서 모였다는데, 제가 너무 바뻐서 그만. 별똥별님.. 드디어 지가 이발을 했습니다. 우하하하.. 으이구, 추워..썰렁.. 별똥별님이 아무래도 모모님과 총대를 매심이.. 여러분 동의하시고 재청해 주세요.. 푸하하하.. 오늘 아침 통근 버스에서 QT교재로 QT를 하다, 지금 나에게 정말로 필요한 시가 있어 적어요.. 좋은 일주일 되세요.. ~~~~~~~~~~~~~~~~~~~~~~~~~~~~~~~~~~~~~~~~~~ 근디.. 오늘 같은 이어가 빠진날에도 교회에서 일을 해야 한다니. 하나님.. 증말 감사해요.. 수술한 자매가 무사히 완쾌되길 바라고..내 마음이 전해지길.. 알면서도..어쩔 수 없는 안타까움..아시죠.. 하나님.. ~~~~~~~~~~~~~~~~~~~~~~~~~~~~~~~~~~~~~~~~~~~ 기도 오 주여, 내가 알아야 할 것을 알게 하시고 내가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게 하시며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일을 찬양하게 하시고 당산이 보시기에 값진 것을 가치있게 생각하게 하시고 당신께 거슬리는 일을 미워하게 하시고. 내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게 하지 마시고 무지한 인간의 귀에 들리는 대로 말하지 말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영적인 것 사이에서 참된 판단을 분별있게 내리도록 하시며 무엇보다도 항상 당신의 뜻에 무엇이 정말로 즐거운 것인가를 묻게 하소서. <T.A. 캠피스> ~~~~~~~~~~~~~~~~~~~~~~~~~~~~~~~~~~~~~~~~ 주님이 날 받아 주셨다는 그 놀라운 사실에 난 감사를 드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