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22시36분22초 KST 제 목(Title): 무뎅이님~~~~~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요? 제가 할말은 없는데... 그래도 힘내시라는 말을 하고 싶군요. 쉬시고 생각을 하면 어떤 좋은 것이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