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김진경)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1시45분39초 KST 제 목(Title): 아기.. 감사..송성대님.. 추리..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가가 좀 많이 좋아졌데요. 당분간 입원을 해보아서 확실해 지면, 퇴원을 해도 된다는 군요. 일주일 동안.. 아기 얼굴을 못보겠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우리 교회 외부 추리 장식이 계획했던 대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엔 좀 색다르게 했는데, 정말 보기 좋더군요. 작은 전구 5000개 가 교회 앞면과 측면을 감싸고 있죠.. 그리고 큰 대형 그림하고.. 보고 싶은신 분은 방문해 주세요. 문화동 삼성 푸른 아파트 앞에 있는 대전 남부 감리 교회에요. 정말 수고 많이한 우리 청년들께 다시 한번 감사.. 하나님께 감사.. 우앙.. 너무 괜찮다. 나만 그런가.. 이젠 내부 장식을 해야징.. 그리고 외부 장식 좀 보완하고.. ~~~~~~~~~~~~~~~~~~~~~~~~~~~~~~~~~~~~~~~~~~~~~~ 이번 토요일 일일 찻집.. 갈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거기서 대전 크리스챤 보드 여러분들을 볼 수 있을꺼 같은디. 이번 주 토요일 엔 기필코 이발을 하려 하거든요. 헤헤.. 이발하는데 시간이 그렇 게 많이 걸리나? 대전 지역 여러분.. 그냥 일일 찻집 방문도 좋지만, 대전 지역 모임 을 이번에 한번 하면 어떨까요. 난 모이는게 좋더랑..히히..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해용... ~~~~~~~~~~~~~~~~~~~~~~~~~~~~~~~~~~~~~~~~~~~~~~~ 송성대님의 시원하다는 말이 악의가 있는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었 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썰렁하다란 의미론 이해를 했지만, 제 머리가 거기까지 미치치 못함을 통촉하여 주옵소소.. 헤헤.. 그리고 전 울 나라 사람이에요.. 키키.. 송성대님 감사합니다. ~~~~~~~~~~~~~~~~~~~~~~~~~~~~~~~~~~~~~~~~~~~~~~~ 요즘 보드에 올라오는 글이 너무 좋아서 갈무리하기 바쁘네요.. 많은 글들 올려 주세요. 올려 주신분께 감사해요.. -------------------------------------------------- 내가 호흡함을 감사..우앙.. 하나님 감사해요. 오늘도 글을 읽으면서 마구 눈물이 나오려 했어요. 아직 감정이 메마르지 않았음을 감사해요. 아주 작은 일에도... 여러분.. 오늘도 평안하세요.. ~~~~~~~~~~~~~~~~~~~~~~~~~~~~~~~~~~~~~~~~ 주님이 날 받아 주셨다는 그 놀라운 사실에 난 감사를 드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