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untCat (산소녀)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1시23분59초 KST 제 목(Title): 하나님..어디계신가요? 지금 어디게신가요? 뵙고 싶어요...그것두 아주많이.. 모든 기독교인들의 꿈이라면 아마 하나님을 만나는게 하나의 꿈일수도 있겠죠? 전 오늘 하나님이 보고싶어요.. 아주 보고싶은 사람을 그리워하듯 하나님을 뵙고 싶어요.. 아마 어제밤에 읽은 조안리책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간혹, 하나님은 불공평하시단 생각이 들어요.. 왠줄 아시나요? 일요일이면 어떤 가족은 교회로 기뻔 발걸음을 행하는 반면 교회가 어떤건지도 하나님이 어떤분인지도 모르고 자라는 아이들도 많아요.. 제가 그랬으니깐요.. 전 시골에서 자랐으므로 그런것을 몰라요.. 부모님의 말씀이 옳구나 하고만 믿었죠..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데 제게 도움을 주세요.. 12월 25일이 크리스마스라고만 알았지 예수님탄생일이란건 생각을 못했어요.. 95년도 이제 달력 한장만을 나풀거리며 지나가고 있어요... 이 한장의 달력이 넘어가기전에 하나님을 꼭 뵙고 싶은데... 그래요... 하나님이 절 안찾아오실걸 알고 이젠 제가 하나님을 찾ㄹ겠어요.. 하나님을 뵐때까지 안녕을.... &&&&&&&&&하나님의 부재가 싫은날에 산소녀 몇자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