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inocchi (jini)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09시58분12초 KST 제 목(Title): re^2] 하루찻집... 음... 모모님 글에서...."훈훈한 얘기" 운운하셨는데... 정말 점심 같이 먹고 "훈훈한 얘기" 같이 할 사람 있음 좋겠다... 썰렁하게 혼자 가서, 서빙보는 온유하라나 짱이 형이랑 놀수도 없고... 일일 미팅의 자리를 마련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지... =)... : : 그래요. 나에게 돌을 던지세요! (누구든 죄없는 자가 지니를 돌로 치라. 지니야,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느뇨? 예, 미팅하러 갔사옵나이다. 그럼 너도 미팅하러 가라....) 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jini 한다면 한다! 올 겨울도 그냥 보낼순 없다! "Bio Heater 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