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js)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18시17분41초 KST 제 목(Title): 아이고, 논문이 패스가 늦네... 오늘이면 진짜 끝나리라고 생각했던 논문 제본 작업이 또 하루가 늦춰쪘네.. 아이고, 내가 뭘 잘 못했나? 하긴, 일하다가 늘어지게 졸았으니. 이 예수천당은 고생을 하루 더 해야합니다. 쩝... 참, 이제 주님 오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Merry, happy, Joyful and fantastic Christmas...! 어떻게 이런 엄청난 성탄을 맞이 할 수 있냐면요.. 우리 죄를 구하시려 이 땅에 고추달고(? - 불경죄?) 오신 그 겸손에 감격하면 되리라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 믿슈ㅂ니다. 그리고, 천사의 메시지를 묵상하면 환호성이 터져 나오지 않겠습니까?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저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니라" 와.. 이거야 말로 예수천당! 이라고 외칠 수 있게 하는데요..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