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eeant (나그네...)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18시12분13초 KST 제 목(Title): 오늘의 독백 ㅂx 오늘도 시간은 흘러 흘러 이제 황혼이 져서 조금후면 깜깜한 밤이 오리라. 오늘은 고린도후서 4장의 말씀을 묵상하였는데 묵상한 내용을 나누고 싶다. "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거꾸로 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것을 몸에 짊어 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몸에 나타나게 하려함이라. " "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예수님의 생명이 있는 한은 넘어지되 영원히 넘어지지 아니하며 곧 일어나 견고히 서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고 이일이 나로 인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주관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된다는 것임을 발견할 때 나에게 더욱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 나의 죄악된 습성은 날로 약해지며 내안에 있는 선한 양심은 하나님을 날마다 찾아가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은 나로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원하시는데 그렇지 못한 나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때는 좌절 감을 느끼기도 하고 낙심될 때도 있었다. 참 사람인 나는 연약한 존재이면서 죄를 알면서도 쉽게범하는 존재인것을 고백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일으키시며 나로 그분을 찬양게 하시고 위로를 주시며 너는 내가 사랑하는 자녀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