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3시48분07초 KST 제 목(Title): 게수투 형일님... :) 여기는 더 이상 게스트가 존재하지 않는 보드입니다. :) 크리스찬보드사람들 모일 때 오세요. 저도 빨리 다시 모였으면 좋겠어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