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1일(월) 10시14분58초 KST 제 목(Title): 모임후기를 보고 + 다음모임 예고 :) 하하.. 참... 히히... 어쨌든 얘기만 들어도 따뜻한 모임을 가지신 것을 알겠군요. :) 아이고 부러비이~~~~ 좀 더 다른 분들의 얘기도 듣고 싶어요. 다음 모임을 위해 준비하실 분을 모집해도 되나요? 이제 경험도 있고 하니 더 좋은 모임이 되리라 봅니다. 물론 버스예약표 없는 모임이 되어야 겠죠!!! 모임에 참석 못해 안타까워하셨던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참 좋군요. 애써 주신 별똥별님, 모모님, 좋은씨앗님께 감사, 그리고 에어님께 심심한 사의의 뜻, 참석하신 분에게 부러운 마음, 다음에 참석하실 분들에 대한 기대를 함께 적습니다.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