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trlkey (김진경) 날 짜 (Date): 1995년12월09일(토) 08시53분03초 KST 제 목(Title): 서울 모임..앙.. 평안하시지용.. 많은분들이 글을 올려주셔서 읽는것이 참 즐겁답니다. 오늘은 모임이 있는 날이죠. 서울에서.. 별똥별님과 같이 빠스타고 가기로 했는데 늦을지도 몰라요.. 제가 삐삐를 가지고 있는데 광역삐삐가 아니라서 안될 겁니다. 근디 음성은 되지 않을까 ? 그래서 말인데요.. 이 글 보시는 분중에서 모임에 참석하시는 분.. 제 삐삐는 015-415-8316입니당. 음성을 남겨 주세요. 제가 너무 늦으면, 12시 40분 빠스인데 늦으면, 어까나? 오늘도 평안하세요.. ~~~~~~~~~~~~~~~~~~~~~~~~~~~~~~~~~~~~~~~~~~~~~~~~~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 날 삼촌으로 만들고, 울 엄마를 할매로 만든 생명이.. 아직 어케 생겼는지 보지도 못했지만, 힘 두번주니까 나오더란다. 그 자 식 효자네.. 히히.. 사실 지집애였으면 했는데, 사내래요..에이 징그러. 하나님, 그 아이의 인생을 주관하시며 항상 손 붙잡아 주세요. 물론 세상 은 너무 험난하겠죠. 그치만 당신이 함께 하신다면 잘 할꺼애요. 요즘 TV에서 지구 종말이니 어쩌니 떠드는데, 모든 것은 오직 당신만이 아시잖아요. 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있어 최선을 다하는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세요. 그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모하고 주야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 의 사랑에 감사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주만 따~라 가~리~라...." 아멘. ~~~~~~~~~~~~~~~~~~~~~~~~~~~~~~~~~~~~~~~~~~~~~~~~~~~ ~~~~~~~~~~~~~~~~~~~~~~~~~~~~~~~~~~~~~~~~ 주님이 날 받아 주셨다는 그 놀라운 사실에 난 감사를 드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