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02시42분08초 KST 제 목(Title): 스테어님은 이미 떠났습니다. 더이상 관계� 음 제목이 짤렸군요. 스테어님은 이 보드에 더 이상의 포스팅을 하지않을 것이고 이젠 이 보드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hyc 님의 말씀 이해가 갑니다만, 제가 말한것을 잘 이해 못하시는 듯 합니다. 저는 스테어님과는 더 이상 관계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단지 게스트님의 스테어의 글에 대한 비난을 실었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게스트의 논리적인 설명을 듣고싶을 따름입니다. 스테어님의 글은 이곳에 하나의 토론거리를 주었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없는 사람 놓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은 저 역시 반대입니다. 그를 놓고 말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의 글을 갖고 말해보고 싶은것이죠. 제 입장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저도 끈질기게 꼬리물고 늘어지는것 싫어해요. 앞으로 그만 이런 류의 글을 올리도록 하죠.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