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1시14분17초 KST 제 목(Title): [Re]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경고를 명하셨나요? 하나님은 벌써 알고 계신다고 믿었는데... 혹시...? :) 문뜩 예전에 교황청에서 발행하던 면죄부가 떠오릅니다. 지금은 교화청도 아닌 곳에서 단죄부가 발행된 것 같네요. 아무리 봐도 staire님은 자신의 울타리 속에 있는 양일 뿐이거든요. 앞으로 그 울타리를 벗어나 다른 울타리로 갈 수도 있는 양이요. 아직 생기가 남아 있거든요. 그리도 다리도 있고요. 혹시 하나님의 심판자료를 먼저 읽기라도 하셨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staire님은 아직은 양인데요... :) 물론 나중에도 양이겠고요. 울타리라는 경계가 놓여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staire님은 사울이 될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지요. P.S. staire님께는 어쩌면 불쾌한 표현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해를 구합니다. 글의 성격상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전개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__,^\ o__ ,^\ [성]취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 | `\ '\ _.>/ _ / \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__,/ `\ `\ (_) \(_)' ___\____ ____/\_____/\/\/\/\______/\___/\/\_,-'_/' ,,,,,,,`\/\,\_/`````` Agape 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