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JungHo)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00시56분58초 KST 제 목(Title): 개구리 이야기... 이 이야기는 문화를 이야기하는 우리들에게 조심시러운 자세를 갖게 한다.. 뜨거운물에 넣었더니 팔딱 뛰어 도망간 개구리. 그리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렇게 끓이다가 끝내 도망나올 생각도 못하고 죽은 개구리,,.. (끔찍하다.. 솔찍히..) 완고하다는 말과 자유스럽고 객관적이라는 단어. 이것은 무식하다는 말과 께� 막힌다는 말, 그리고지혜롭다는 말로 대치된다.. 개인적으로는 성경대로 사는 것에는 완고하다..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은 절대로 꽉막힌 것이 아니며 진정 지혜로운 것임을 개인적으로 확신한다.. ==== 어찌보면 내가 뒷북치고 있는거 같다.. 윗글..(시대에 뒤쳐지남..?) 에서 한국문화, 클래식에 대한 글이 좀 있었던거 같다.. ==== 나는 우리들이 지혜, 객관성을 외치다가 어리석은 개구리처럼 생명을 잃는 일이 없으면 한다... (생명을 잃어버릴 때 나타나는 현상 - 1. 성경읽기를 부담스러워한다. 2. 예수님 만이 구원의 길임에 유감이 생긴다. 3. 기도하지 않아도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 현상을 발견하거든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럼... 예수천당...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