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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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JungHo)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00시12분37초 KST
제 목(Title): 내가 하나 BBS를 만들까?



참.. 마음이 아프다..

에어님의 글처럼 주위에서 이 보드를 떠나겠다고 하신분이 10분이 넘으신다면

이곳에 진정한 Christianity를 지닌 곳이 되어간다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고 싶은 인간의 마음..

세상에 속하지 않고 거듭난 사람들인 기독교인들..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오해하지 않고 성경을 대할 수 있는 기독교인..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해 오해와 편견이 있는 여러 사람들..

(그 사람들 사이에는 박사도 있고, 석사도 많고, ...)

솔찍한 마음으로는 오손도손 우리끼리 사랑이야기 하고 싶고 

기도제목 나누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믿음과 지혜가 충만하신 분과 이야기 하며 세상을  바로 보고 이야기 하고 싶다.

(여기서 바로 본다는 뜻은 객관적이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다..)

(나는 솔찍히 객관적, 민주주의적이라는 단어보다는 하나님 앞에서가 좋다..)


나는 여기에 글을 올리려면.. 

뭐 그리 토를 달아야 안심이 되는지. 꼬투리 잡힐까봐 겁이난다. 

이것은 우리 믿는 신자들에게 겁이 나는 것이 아니라 불신자로서 성경을 읽어

오해가 많은 분들 때문이다. 


글들 사이에서 � � "쌍시옷"  발음의 욕이 나왔다.. 이건 기독교 보드가 절대로 

원하지 않는 바다... 이건 Christianity가 아니다.

기독교 정신이 아니다...


협박이라면 협박이겠지만.. 주님은 오신다.. 반드시 오신다.. 

나는 이번에 BBS를 하나 만들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 

정말 무슨 말을 하던지 불안하지 않고 겁나지 않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성경에 오해하지 않는 .. 사람들이 모여서... 

대화하는 ... (꿈인가?) ...


물론, 기독교인은 산속에 숨어서 오손도손 사는 사람은 아니다. 

세상에 빛을 발하는 것이 사명인 존재다.. 그래 맞다.... 


하나님 아버지, 진짜로 이 보드에서 제가 할일이 마땅히 있고, 

수많은 동역자님들이 있으시니,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마음껏 노래하게 하소서..


여기 계신 많은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제가 괜히 푸념해 보았습니다.. 하도 마음이 아파서요. 

저의 푸념아닌 푸념을 용서하시고, 이 보드를 위해 기도하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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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여전히 살쒼饔� 하나님ㄲ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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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천당..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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