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k (JungHo) 날 짜 (Date): 1995년11월19일(일) 23시45분06초 KST 제 목(Title): RE] 이제는 자리릴 잡아야... 안녕하십니까? 저. 예수천당 김마가 목자입니다. :) (내가 생각해도 너무 과분한 별명인 것 같다... 서론이 너무 길구만..) 논문 통과가 거의 확정되어 손을 듭니다.(펜을 들지 안으니까..) 참, cingcing님 생일을 늦으막히 축하드립니다... :) 이제 3000개의 글을 넘긴 기독교 보드는 다시 자리를 잡을 필요가 있음을 느끼지 않을수 업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윤석찬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 정말, 이곳에서 쉼을 얻으려고 (즉,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혹은 교회다니는 사람의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오시는 분) 오시는 분이시라면 정말 환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트집을 잡으시려고 하시는 분은 별로.. (쩝.. 오랫만에 와서 별말을 다 하는구만.. 하긴 나도 격한 말을 자주하여 훈련을 어지간히 받았는데 아직 멀었구만..) (오해가 없으시기를 ...) ===== 옛날 무디가 설교할 때였습니다. 그는 사랑과 진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고 인간의 상황과 당할 심판에 대하여 설교하였습니다. 그 설교가 마친뒤 어떤 사람이 달려와서 따졌습니다. "당신이 사용한 단어와 표현이 너무 서투르군요." 무디는 대답하였지요.."당신은 그 바른 표현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 이 곳은 트집잡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특별히 트집잡고 싶으시다면 개인적으로 메일을 주시면 합니다. 창조에 대하여, 시대를 보는 우리들의 눈에 대하여 알고 싶으시면 메일을 주십시오. 우리들 사이에서는 전혀 이상이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기독교인의 보드가 사랑과 기도가 넘치는 곳이 되기를 바라면서... 예수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