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06시22분24초 KST 제 목(Title): 파란크레용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파란크레용님의 글을 보면서 그 내용에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낮은 울타리'가 어떤 것인지는 제가 외국에 있는 관계로 모르지만, 기독교문화에 대한 비평이 제대로 서지 못하고 단지 소수의 편견에 의해서 좌우되면서 제자리를 찾지못하는 모습이 서운합니다. 결국은 종교적 편견이라는 주위의 평가밖에 받지 못하는 수준이구요..파란크레용님이 언급한대로' 아마츄어리즘' 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이구요. 파란크레용님의 희망처럼 그러한 논의가 일어나고 또한 동참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