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gman (호머심슨) 날 짜 (Date): 1995년11월10일(금) 15시15분25초 KST 제 목(Title): 동성애 이런 주제로 두번째 글을 쓰는군요. 군대에 있을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좀 힘들다고 하는 최전방 수색대대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제가 신병때 동기가 당했던 일인데 겐 좀 잘생겼다고 할까.. 그랬습니다. 신병이 오면 대기기간동안 소대를 돌면서 잤었는데 어느소대 왕고 가 자기 침낭에 들어와서 자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등병이 군기가 있으니까 싫지만 어쩔수 없이 그렇게 했죠. 근데 그 왕고는 덩치가 산만한 사람이었스빈다. 키가 185쯤에다가 턱이 시커멓고 빚맞어도 중상이다싶은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목소리를 들어봤더니 꼭 여자처럼 말을 하더군요..정말.. 닭살이 돋 는..으.... 근데 침방에 들어가서 누워있는데 자꾸 왕고가 자기의 거시기를 주물딱 주물딱 거 리더랍니다. 더럽게(주:혹시 이부분에 대해 생리적인 반발감이 있으시다면 미안합 니다.헤헤).. 그래서 몸을 돌렸더니 뒤에서 왕고의 딱딱한 거시기가 엉덩이에 느 껴지더랍니다.(좀 야하다..히히).. 조금 뒤에 도저히 못참겠어서 오줌누러 간다고 나온후에 다시 막사로 들어갈때 다른자리에 가서 겨울인데 이불도 안덥고 쪼그리고 잤다고 합니다. 왕고가 그냥 냅두더랩니다. 왜냐면 그때 다른사단에서 소대에 전 입온 신병에게 모두 신고식(?)을 했다던 한 고참병사가 영창을 갔다는 사고사례가 있었기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그사람 제대해서 롯데월드에서 경비원으로 취직했다고 하던데.. 제가 제대하고 나 서 한번 있을까 해서 두리번거렸더니 보이지 않더군요. 실화입니다. 동성연애에 대한 또한가지.. 고속버스터미날 어디 화장실에 가면 막 전화번호가 씌여 있답니다. 그리고 화장실 옆에 구멍이 지름 4-5센티가량으로 나 있습니다. 이건 텔레비젼에서 본걸 또 들 은건데 이 전화번호는 외로운 동성연애자들이.. 그리고 그 구멍은 마음에 맞으면 즉석에서 얼굴도 않보고 그냥... 그리고 어디 극장도 그렇다고 했는데 이름이 기억안남.. 동성애자들이 모이는 곳 이 있답니다. 그사람들도 보통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성욕이 대단한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