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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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3년 3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 53분 13초
제 목(Title): Re: 술, 담배...


 저는 술은 별로 좋아하지를 않지만, 담배는 대학교 들어가면서
걍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되는 일도 많지만, 담배를 피움으로 인해서
제게 분명히 득되는 것이 있기때문에 이것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읽은 기사중, 흡연을 하게 되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고 하더군요.

이 도파민이라는 것이 극렬한 운동중, 굉장히 기쁠때 활성화되는
호르몬인데 흡연시 이것이 분비됨으로 인해 끊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니코틴 중독보다는 이 부분이 더 심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도파민이 몸에는 좋은거란 거죠. ^^;

그래도 몸에는 나쁘니 끊어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의지가 박약해서.

흐흐, 여자에게 이 얘기를 해주니까 걍 주글때까정 계속 피세요라고
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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