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oMo ( 여 레) 날 짜 (Date): 1995년11월06일(월) 10시04분32초 KST 제 목(Title): To.하야니님. 샬롬.. 하야니님 안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이 글을 드립니다. 포스팅 해 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옮기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믿음의 담대함을 갖고 계신 형제님 같습니다. 앞으로 하야니님을 통해 가정에 역사하실 하나님의 계획이 기대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하야니님에게 그만한 능력을 주신 듯 합니다. 사도바울이 말씀하시길..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 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어떠한 형편에 처하든지 지혜와 믿음으로 하야니님께 능력을 이미 주신 그분 안에서 모든 것이 생각이상으로 잘 될 것이라 믿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미 하야니님 안에 거하하고 친히 간섭하시며 동행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하야니님의 인내와 믿음으로 인한 감사의 찬송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미 하나님은 미리 받으실 축복을 계획해 놓으신 듯 합니다. 이미 받으신 줄 믿고 그에게 감사의 찬송을 하는 것 밖엔 없을 듯 합니다. ->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