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 묻은 개�) 날 짜 (Date): 1995년11월06일(월) 09시58분47초 KST 제 목(Title): Re: 동성애 (길병도님) 용님이 혼자 용쓰시는게(?) 안타까와서 길병도님꼐 한마디 : > 그들의 기호로 동성애를 선택하는 느낌을 받고... 즉 도덕적인 타락으로 > 동성애를 선택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용님은 지금 그렇지 않은 동성애자들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삔뜨를 좀 맞춰 주셨으면... :)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