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5시 04분 35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위에 얘기한 것처럼, 여기 게시판에 글을 포스팅하는 행위도 저 자신에겐 시험일 뿐입니다. 그것은 현실에서 채워지지 않는 과시욕에 대한 열망일 것 같습니다. 지나친 헤아림은 결국은 화를 낳습니다. 저처럼 말이죠. 여러분에게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제 욕심으로 말미암아 이 많은 분을 시험에 함께 끌어들이다니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모두 여러분 곁에서 옳은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밑습니다. 되도록 포스팅을 자제해야 겠다는 약속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론 최대한 겸손하게 응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