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5시 02분 02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매우 집요하십니다. 제가 딱 시러하는 스타일의 인격을 가지신 분입니다. 흐흐, 관계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무신론"의 확신이 하나님 뜻 아래 있다는 걸 제가 이미 증거했습니다. 자꾸 자신을 옭아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럴수록 당신 자신이 시험에 빠져들 뿐입니다. 저처럼 ㅋ말이죠.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