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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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후 01시 47분 21초
제 목(Title): Re: To RNB


> 의견이 참 강하십니다.
> 앞일을 아는 것은 앞일을 강제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저위에 시방(syban)님도 비슷한 오류를 가지고 있군요.
> 따먹게 되있었다뇨. 안따먹을 수도 있었습니다.
> 이 경우 하나님은 안따먹을 줄 예견했겠죠.  

의견이 강한 것이 아니라 RNB님의 주장이 말이 안된다는 의견을 제시할
뿐입니다. 강제하느냐 안하느냐는 전혀 저~언혀 중요한 것이 아니니
'강제', '의지' 그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따먹을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인간의 선택에 의해 따먹지 않을
수도 있으며,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이 따먹지 않을 것을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따먹을 것을 예지했던 하나님과 따먹지 않을
것을 예지하는 하나님은 서로 다른가요? 혹시 상대성이론이 필요하신가요? 

부채도사 말씀하시기를.. 저 사람은 동쪽으로 갈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을
따라가봤더니 서쪽으로 가던데? 부채도사를 다시 찾아 따져보았더니..
부채도사 다시 말씀하시기를 저 사람이 서쪽으로 갈 것을 이미 알고 있었
지만, 자네가 그 사람이 동쪽으로 가는 걸 확인하리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 말했을 뿐이노라. * 우~와.. 부채도사 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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