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yban (Ban's) 날 짜 (Date): 2002년 10월 28일 월요일 오전 11시 20분 34초 제 목(Title): Re: 원죄와 겸손 아담과 이브가 서로를 구별할 수 있게하는 선악과를 먹으면으로써 원죄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하느님의 뜻과 원죄는 관계없습니다. 물론 겸손과 원죄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 누가 그러는데 설마 하느님이 그들이 그거 따먹을거라는 사실을 몰랐을까요 그러던데요.. 모든걸 알고 있었다고 말하던데... 인간은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존재라고 하던데...아닌가요? ------------------- 가장큰 논리적 문제이요.. ( 종교를 논리로 따지면 안되지만.. ) 1. 하느님이 선악과 먹을것을 알고있었다. -> 자유의지 없다 -> 하느님이 원죄를 준것이다. -> 원죄는 하나님뜻이다. 우리가 잘못한것이 아니라고.. 2. 하느님이 선악과 먹을것을 알지 못했다. -> 자유의지가 있다. -> 하느님도 인간의 자유의지가 어떻게 될지 모름으로 모든것을 아는것은 아니다 -> 전지전능에 제약이 생김. 하느님도 미래는 모른다는.. 둘다 근본적인 문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