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10월 27일 일요일 오후 10시 59분 44초 제 목(Title): Re: To RNB >믿는다고 하면 그 내용에 대해 논리적 이유를 대라하고 >이런 저런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냐 말하면 정상적인 신앙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러한 청개구리 관점은 아무것도 아니고 단지 비판을 위한 >비판에 불과합니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냐면요, 정상적인 신앙 = A + B + C + 기타 등등 인 상황에서, A 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RNB 님이 D나 E는 어떠냐 하시는데, 불행히도 남들이 D와 E는 B,C에 상치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때 D,E의 도입이 A에 대해서는 타당하다해도, 이걸 긍정할 때 '정상적인 신앙'은 아니다는 지적은 당연하지 않나요? RNB님이 '정상적인 신앙'의 틀을 유지하고 싶으시면 D,E는 폐기하셔야하고 D,E를 끌고 가고싶으시면 '정상적 인 신앙'을 잠시 유보하셔야 하죠. 이것은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은, RNB님 자신이 맞닿드린 문제로 보입니다. 이것을 지적하는 것은 반기독교인의 특징이 아닌,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는 기본적인 논리일 뿐입니다. RNB님도 전공에 관련된 논쟁에서는 이렇게 하실 텐데요.....^^;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