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RNB (rainbow) 날 짜 (Date):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 57분 49초 제 목(Title): Re: 내가 바라는 기독교 룰루님: 하나님이 왜 당신을 사랑하시는지는 아직 제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질투가 나서 어제 저의 은사가 조금 과격했지만, RNB 형님께서 불초소생의 모자람을 다시 깨우쳐 주셨습니다. ____ 저보다 나이 많으시면 어쩌시려고 형님? 듣고 싶은 말도 많고 드리고 싶은 말도 많지만, 다음에 기회가 많겠죠.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부족한 인간이고 제가 말한 것이 답이 될 수 없는 것이 많아요. 이해해 주시겠죠? 그 건너야 하는 강은 결국 스스로 건너야 하지만, 함께 건널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도 많이 해야하고 마음 공부가 많이 필요해요. 마음 공부 많이 되는 것은 제가 좋은 상황에 있을 때보다, 앞일을 알 수 없고 힘들고, 주위사람이 이해하기 힘들게 대할 때 더 많이 되더라구요. 고비를 넘어설 때마다 즐거움도 있고, 괴로움도 함께 있어요.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은 어려울 때가 훨씬 많죠. 기도하고 위로 받고 다시 소망을 갖게 되면 참 감사합니다. 그런 소망마저 없다면 얼마나 힘든 세상이 될까요. 다시 룰루님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룰루님의 삶속에서 진정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