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8시 28분 38초 제 목(Title): Re: To 티파니 자기보호? 예 전 보호를 필요로 합니다. 개종하지 않는 아메리카 원주민을 선교사들이 불태워 죽일 때 이들이 진심이었음을 전 의심하지 않습니다. 남미의 오지에 들어가 하나님 사업에 투신하겠다는 일념하나로 몇십년을 보낸 끝에 그지역 원주민 전원을 몰살시킨 선교사의 진심도 전 의심하지 않습니다. 의도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흑인이 열등한것은 성경이 증거한다고 성경을 쳐들고 열변을 토한 남부 목사들의 진심 또한 의심하지 않습니다. 케니쥐님이 붉은 악마 들의 배후에는 진짜 악마가 있다고 주장할 때 이것이 그저 농담이 아닌 진심임을 의심하지 않고 RNB님의 과거 창조론 주장들이 기독교도로서 진심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전 이런 광신들로 부터 저 자신이 보호되기를 열망해 마지않습니다. RNB님이 절 축복해 줄 때 과거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된 악행들로 인해 모욕감을 느낍니다. 특히 호감스러운 개혁종파가 아닌 근본주의자의 축복은 더할나위 없는 저주로 들리는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