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7시 54분 18초 제 목(Title): Re: 차라리 삼식이를 믿어라. 지금 이 순간이 기쁘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되드라도 항상 주안에서 겸양과 공손과 상냥함과 어려움을 느껴서 저희를 교만케 하지 마옵시며 다만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욕되이 하지 않게 하소서. "나는 분노의 하나님"이니 항상 그 분의 노여움을 두려워하여 우리 주 여호와의 장막안에 내가 있음을 느끼게 하소서. 오늘 이 모든 은사를 베풀어주심에 항상 감사드리며, 나를 교만케 하지 마옵시며 이 모든 은혜가 주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았음을 고백케 하소서. 내 눈에 눈물이 흘러 슬픔이 앞을 가리어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룰찌라도 항상 우리 주 "나는 기쁨의 하나님"이 내 곁에 함께 하심에 언제나 감사케 하소서. 지금 이 순간 제 마음에 아직 의심이 머물러 하나님 아버지를 욕되이 하고 있는바 저를 깨우쳐 주소서. 이 모든 말씀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았음을 저들로 하여금 보게 하소서.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