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후 05시 30분 50초 제 목(Title): Re: To RNB wolverin님 자신이 무엇이 두려운지(아이디를 보면 늑대는 별로 두려워 하실것 같지 않고 ^^;) 제가 알 도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하시면 지금 그 질문이 얼마나 어리석은건지 깨닫게 되실겁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주께서 건너신 그 고통의 억만분의 일도 안될 고통만 참으시면 그분이 간직한 그 어마어마한 도저히 인간의 가슴으로선 감당조차 할 수 없는 그 큰 사랑을 느끼시며 펑펑 우시면서 후련해하실 겁니다. 힘내십쇼.. 박카스가 좋뎁니다. ^^;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