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4일 목요일 오후 05시 30분 28초 제 목(Title): Re: 하느님의사랑 > 환영합니다. > 근데 전 합기도(정통 합기도를 일명 아이키도라고 합니다만)가 3단입니다. > 아마 제 사랑이 더 깊기 땜시, 나라님이 초절정 고수가 아니시라면 > 제가 팔하나쯤 부러뜨리지 싶슴다. ^^; > > (참고로 수영도 꽤 하기 땜시 지구력도 좋은 편입니다. ^^;) > >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 > 샬롬. > > ======= > > 전형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군요. 나는 너 사랑하는데, 내가 더 힘쎄..... > > > 또 똑같은 결론에 도달했군요. > 신의 뜻을 누가 알리요. > 결국 이런 결론 내릴거면서 사랑이니 천국이니 입에 담는건 > 신을 모독하는 행위가 아닙니까? > > >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 야 한단 말인가? ⇒ Online상에서 글로 쓰는 대화이며, 이 게시판이 기독교적인 사상과 그에 반하는 사상의 논의가 이루어지는 자리이기에 그 논의가 조금 깊어지게 되면 빠지는 무의식적인 오류가 여기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다른 모든 분과 마찬가지로 인간일 뿐입니다. 항상 주께서 저를 권면케 하시어 저를 통해 은사를 베푸실 뿐, 저도 놀기 좋아하고 누가 때리면 화나고 이쁜 여자 보면 헤헤거리는 아주 평범하기 그지 없는 보통 사람입니다. 항상 주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