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24일 목요일 오후 05시 26분 00초 제 목(Title): Re: 하느님의사랑 또 똑같은 결론에 도달했군요. 신의 뜻을 누가 알리요. 결국 이런 결론 내릴거면서 사랑이니 천국이니 입에 담는건 신을 모독하는 행위가 아닙니까?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