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9일(일) 19시16분30초 KST 제 목(Title):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의 열심.. 실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치밀하게 계획하시고 완성하시기까지 얼마나 마음고생하셨을까..? 그런데.. 우리 사람들은.. 이 열심을 따라가지도 못하고, 오히려 (강인형님이 말씀하신대로.. 저도 보았으니까요..) 자신의 허물을 감추려고 하나님의 이름을 남용한 것이 좀 있어 보인다.. 저는 UBF에서 훈련받은 목자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만나보았고, 대화하면서 하나님때문에 실망한 사람보다 우리 영적지도자들에게 실망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인도의 간디는 말했었다. "영국인은 다 가라. 그러나 예수는 남겨 놓아라" ..쩝.. 무슨 뜻일까.. 우리가 학문이나 문학으로라도 성경을 읽는 강인형님만큼 성경을 읽고, (물론, 강인형님이 성경을 사랑하지는 않으시겠지만..) 우리가 그 열심으로 그 교훈을 따르고 사랑할 수 있다면,, 사단 마귀가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려고 하는 그 열심으로 우리도 전도를 한다면 거룩함을 실천할 수 있다면.. 아마 지금쯤 세계선교는 완성되고 주님은 오셨을 것이다 ==== ... 하나님의 열심은 물론.. 심판하고 싶으셔서 지옥에 불붙이고 나팔불수 없으셔서 불지 않고 기다리시는 그런 종류가 아니다.. 하나님의 열심은 복음이 만국에 전파되어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는데 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믿으십니까? (* 용님, 신천옹님.. 기타등등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 예수천당.. 기타지옥.. 현 상태에서 대선자금 정국의 가장 큰 특징은 1盧3金간의 4자 관계 구축이다.노태우(盧泰愚)전대통령은 지금 대선자금 카드를 손에 들고 있다.1盧는 이를 통해 사법처리를 가볍게 넘기는게 최대의 목표다. 3金의 목표는 이 기회에 정국 주도권을 갖는 것이다.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2金에게 위기를 안기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목 표다.이러한 상호관계가 盧씨를 포함한 4자관계를 공고히 하는 요소들이다. 盧씨측은 비자금 문제가 터지자 14대 대선자금의 전모 공개여 부를 구명책(救命策)으로 들고 나왔다. 청와대의 1차 반응은 정공법이었다."선거때 받은 것은 약점이 고 집권후 (정치자금을) 안 받은 것은 장점"으로 파악했다.아 예 선거자금을 먼저 공개할 것을 신중검토하기도 했다. 김대중(金大中)국민회의총재는 26일 이 문제에 기름을 끼얹고 나섰다.북경에서 "20억원을 받았다"고 밝혔다.1차적 목적은 盧씨가 야당에 대한 지원사실을 밝힐 것에 대비한 자구(自救)노 력에 있다. 그러나 그는 이 발언을 통해 김영삼(金泳三)대통령에 대한 압 박도 시도했다.당시 후보들이 모두 대선자금을 공개할 수 밖에 없도록 도미노 현상을 자초한 것이다. 盧씨는 막상 27일의 기자회견에서 현실적 입장으로 선회했다. 김대통령에 대한 지원여부를 모호하게 치러했다."중립내각 출범등 정치상황의 변화"때문에 거액을 쥔채 퇴임하게 됐다고 밝혀 전례 (前例)에 비해 적었다는 느낌만 남겼다.대선자금 지원카드를 끝 까지 들고 있어야 산다는 판단같다. 김종필(金鍾泌)자민련총재가 28일 가세했다.JP(金총재)는 자신의 100억 수수설에 대해 "노코멘트"라며 여운을 남겼다. DJ에 이어 "대선,비자금 동반할복(割腹)"을 시사한 셈이다. JP까지 "나도 받았다"고 나오면 김대통령에 대한 압박은 최고 조에 이를 수 있다. 여권의 2차 반응이 28일 나왔다."대선자금은 검찰 수사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우리가 먼저 밝힐 필요는 없다"고 했다.여 권핵심이 일보 후퇴한 것으로 해석했다. 이제 전선(戰線)은 DJ-JP 잠재적 연대와 盧-YS간 밀고 당기기 관계로 압축돼가고 있다. 가장 분주한 건 金대통령이다.고조되는 대선자금 공개 여론에 설득력 있는 처방전을 내놓아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있다."검찰 의 조사에서 모든게 밝혀질 것"이라며 일단은 검찰조사때 까지 유보해 놓고 있다. 국민회의 金총재는 여론의 비판을 자신의 20억원보다 여권의 선거자금에 돌리는게 급선무다."수천억원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고 해 성사를 하라"고 말하는 것도 그런 배경에서다. 일각에서는 88년초에서 5공청산을 결의하기까지 1년9개월이 걸린 점을 들어 "사태는 이제 시작이다"고 분석하고 있어 주목 된다. 빈칸을 채우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