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ringle (d&d) 날 짜 (Date): 2002년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11시 13분 56초 제 목(Title): 혼란 X-File님의 글을 계속 읽다 보니.. 님이 답글 달기에 너무 치중하다 보니 스스로 한말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했던말과 현재 하는 말이 전혀 상통하지 않는... 속된말로 혀가 꼬인다고 하죠... p.s 제 개인적 추측으로서의 기독교인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염려 말라고 안심시키고 뒷글에서 "....예수를 믿어도 이모양..."운운하시니 감을 잡을 수가 없군요...--;;; 보편의 사람들은 자기입으로 "예수를 믿는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기독교인 이라고 말합니다. 제가쓴 글 : >>기독교에 대해서 관심을 갖다가 제 마음이 닫힌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은 안티기독교인들의 말 백마디 보다도 기독교인(혹은 기독교인인것으로 추측되는)사람의 말한마디, 글한토막에서입니다... X-File님이 쓴 글 1. : >>그리고 저는 아직 님이 생각하는 것 같은 '기독교인(혹은 기독교인인것 으로 추측되는)사람'의 부류에 들어가는 자가 아니니 염려마세요. 굳이 밝히자면 중간에 서있는 자 쯤 된다고나 할까요. X-File님이 쓴 글 2. : >>예를 들어 저는 저 자신에게 스스로 말합니다. "너가 예수를 믿어도 이모양인데 만약 안믿엇으면 너 생활이 정말 어쩔뻔 했냐." 만약에 예수를 몰랐다면 제 실수와 올바르게 살것에 대한 끊임없는 반성과 질책을 하지 않고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