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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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2년 10월 10일 목요일 오전 12시 27분 31초
제 목(Title): Re: 강민형님은...


>그런것 뿐인데 저를 기독교인으로 단정짓고 교회가서 회개하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님의 '근거박약한 상상'에 다시 놀랐습니다.

 저도 hitler님이 님을 기독교인으로 단정짓고 교회가서 회개하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셨다는 님의 '근거박약한 상상'에 다시 놀랐습니다.

 hitler님은 X-File님이 기독교인이라고 한 적이 없는데요??

'X-File 님이 기독교인이다' 와 '일요일에 회개하셔야겠다'

곰곰히 그 차이를 생각해보세요. 그 뜻에서 차이가 오죠?

님은 저와는 달리 독해력이 별로 이시거나 강민형님이 칭해 말한 바와

같이 '근거 박약한 상상' 이 풍부한 분이신가 봐요? ^^


>유명한 스님들의 말을 몇가지 인용한다고, 아니면 다른 종교의 원리를 이야기
>한다고 무조건 그사람이 그 종교를 믿는 자거나 불교신자는 아니겠죠?
>마찬가지로 기독교인도, 광신자, 독실하게 믿는사람, 다니다 말다 하는 사람,
>안다니면서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다니면서 스스로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 못하는 사람, 교회다니면서 회개하는 사람, 안다니면서도
>회개한다는 사람, 다니면서도 회개할 줄 모르는 사람...등등등 너무나 분류가
>많지 않겠어요?

 이렇게 잘 아시면서,

hitler님이 님을 '거짓말했다'고 말씀 하심으로 '교회가서 회개하라'라고 

대뜸 정의를 내리셨다고 하신다면 그건 또다른 '근거박약한 상상'이 아닐까요?



님의 상상에 '찬물을 끼얹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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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 간만에 타이핑 많이 안해도 되는 분이 오셨군요...^^; 

 추가: 귀찮아서 quote 처리를 안했는데, 위 글의 대부분은 X-File님의

       글 그대로 입니다.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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