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15분 56초 제 목(Title): Re: 신앙과 과학 >> 노자가 도덕경을 남겼을때 이미 도(道)가 변해버렸듯이, >> >> 글과 말속에서 진리를 찾아야지 그 도구를 가지고 왈가불가하는 것이 >> >> 현명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이건 순수한 딴지입니다. 글과 말속에는 진리가 남겨져있습니까? 바로 윗줄의 노자를 말씀하신거 하고는 상반되는 견해군요. 그리고 이건 궁금해서 질문하는겁니다. 도구를 가지고 왈가불가(이거 패러디죠? 아주 예전에 이런 단어를 쓴 분이 계셨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한다는게 뭔지 설명 좀 부탁합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