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58분 55초 제 목(Title): Re: [펌] 마더 테레사, 부자들의 성녀 > 행위를 행위 자체로 인정했으면 합니다. > 그분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신 분입니다. 마더 테레사가 했던 보수 반동적인 행위(위의 퍼온 글에 적혀 있습니다)에 대해서도 올바로 평가를 내려야 하지 않을까요? 과연 성인으로 추앙받을 자격이 있을까요?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