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janjaki ( 장자기)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09분 47초 제 목(Title): Re: [펌] 마더 테레사, 부자들의 성녀 행위를 행위 자체로 인정했으면 합니다. 그분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신 분입니다. 부자들과 권력가들이 그분의 행위를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사용한다면 그것은 그들을 탓할 일이지 그분을 탓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목적을 갖고 조직이 세워지는 것이 꼭 옳은 방법이라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과거 카톨릭 교단(로마 교황청)이 정치에 관여했듯이 말입니다. **********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믿음도… 그리고 미움도, 나에겐 그랬다 - 이승환 "My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