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2002년 10월 8일 화요일 오후 06시 40분 01초 제 목(Title): Re: 인류의 보편적 정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사랑을 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랑은 서로 하는 것이죠. 스스로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을겁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은 아닐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중에서 악마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은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실 겁니다. 좀 typical 합니다만 guest님의 비유는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의사 아버지가 아무리 약을 먹이려 해도 약을 먹지 않고 거부하는 아들은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죽어갈 것입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은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죽게 내버려 두거나 아니면 능력이 부족해서 억지로 약을 먹이지는 못하는 것일겁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아버지를 거부하는 아들 잘못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