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예수천당) 날 짜 (Date): 1995년10월26일(목) 14시51분59초 KST 제 목(Title): 신천옹님 고맙습니다.. 신천옹님 대답을 감사합니다. 저도 대답을 해드리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서요.. :) and/or :( (야.. 나도 써먹는다... 배워서 남주나? ) 아니 대답보다는 또 물어보고 싶어서요... 1. 성경기자들이 현상들을 다른 각도에서 잘 못 해석을 했다고 하시는뜻인지요.. 2.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으시는지요.. 3. 인간의 투쟁과 대립으로 충분히 역사를 설명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정말 가능합니까? 전 구원관으로 역사를 충분히(물론 이건 좀 심하다)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만 오해가 없읍니다. (무엇을 믿느냐구요? 그건 히브리~ 11장 6절을 보시면 아실 것이며 이미 posting을 해놓았습니다.) (그러고, 배후에 물론 하나님이 계시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으시는~ 질문아닌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 저는 예전에 신앙이 독실하셨는데.. 라는 말을 듣고 의아해 하였습니다. 그럼, 예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믿었다가 이젠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객관적이 되었다고 하시는 것인지요.. 혹시 그러시다면... 무엇이 귀한 분의 신앙의 열정을 방해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꼬옥 대답해 주세요... :) 예수천당. |